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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AN v.2.5 번역 완료

- December 8, 2015 in 2.5, ckan, News, 번역, 한국어

CKAN v.2.5 업데이트가 곧 있을 예정입니다. 관련해서 한국어 번역이 완료되었습니다.
v.2.5에 자동으로 포함될 예정이고, 별도 스크립트만 필요하면 아래 깃허브를 참고해 주세요. CKAN 한국어 번역 스크립트 (1.8 ~ 2.5)

CKAN 한국어 스크립트 번역 완료

- October 19, 2015 in News

오픈 데이터의 대표적인 플랫폼인 CKAN의 한국어 버전이 완료되었습니다. 버전 1.8부터 버전을 시작해서 최신 버전인 2.4까지 모든 스크립트의 한국어 번역이 완료되었습니다. 최신 버전의 배포시에 한국어 번역이 완료되지 않아 일부 영어로 표시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해당 스크립트를 활용하면 한국어로 볼 수 있습니다. 버전별 한국어 파일은 아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Open-Knowledge-Korea/ckan-transifex

공식 Github 오픈

- October 19, 2015 in News, Open Knowledge

CKAT (Connected Knowledge and Tools) 소식을 통해 관련 링크가 이미 공지되었습니다.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 진행할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아래 사이트를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오픈소스와 오픈 데이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구 Unit 출범

- October 19, 2015 in Open Knowledge

Open Knowledge Korea는 2013년부터 공식 Local Group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초기, 법인화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커뮤니티의 자율성에 대한 의견이 많아 추진을 하지 않았습니다. Open Knowledge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로컬 그룹과 로컬 챕터(chapter)로 구분하는데, 한국은 그룹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okfn.org/network/ 로컬 활동은 국가별로 차이점이 있습니다. 일본처럼 법인 형태로 운영되거나 독일처럼 오픈 랩으로 자유롭게 유지되는 등 국가별 상황에 따라 조직과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로컬의 운영 방식에 대해 로컬그룹 코디네이터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논의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다만, 우리 상황을 반영하여 로컬 그룹에서 지역별 활동을 세분화하는 것으로 Open Knowledge Central과 논의했습니다. 지역별 활동의 첫번째는 대구입니다. 대구는 전채남​ 박사님과 함께 해커톤을 3회에 걸쳐 진행할 정도로 활발한 협업이 있었고, 소셜미디어포럼, 한중빅데이터 컨퍼런스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곳입니다. 이번 대구 Unit (가칭)의 출범을 통해 OK Korea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지고, 동시에 의미있는 결과를 공유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대구 Unit의 공식 이벤트는 10월 30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 물론 다른 지역도 논의하고 있는데, 정리가 되는대로 공유하겠습니다.

KSWC 2013

- November 24, 2013 in KSWC, linked data, Open Data, Semantic Web, 이벤트, 정보

최근 오픈 데이터, 공공 데이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에서 시작되어 국제기구로 확대되고 있는 데이터 개방은 국내에서도 본격적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데이터 개방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개방하고 활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2013 KSWC는 데이터 개방의 주체인 정부와 자치단체의 경험을 공유하고, 기술적 관점에서 시맨틱 웹과 링크드 데이터의 현실을 논의합니다. 더불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픈 데이터 실제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오픈 데이터와 관련한 실용적인 사례와 기술적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행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13:00 ~ 18:00
  • 장소: 코엑스
  • 참가비: 일반 (5만원), 학생 (1만원)
  • 주관: OKF Korea
  • 후원: 서울특별시,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 행사 홈페이지: http://kswc.org/
  • 등록 페이지 바로가기: http://onoffmix.com/event/20228

KSWC

Open Data Barometer: 세계 12위에 대한 의미

- November 22, 2013 in Featured, OKF, 정보

Open Data Barometer (오픈데이터 지표)에 대한 기사가 소개되면서 조사 방식과 결과에 대한 문의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이는 것은 순위이기 때문에, 다소 낮아보일 수도 있고, 반대로 높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OKF Korea에서 한국을 담당했기 때문에 ODB의  전반적인 조사 방법과  간단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1. 소개
Open Data Barometer는 World Wide Web Foundation, ODI, Open Data Research Network의 주도로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국가별 조사를 진행했고, 수집된 자료를 분석해 Open Data Barometer: 2013 Global Report를 발간했습니다. 글로벌 리포트는 개별 국가의 현황을 자세히 소개하지 않고, 전세계 오픈 데이터의 현황과 대륙별 비교를 담았습니다. 한국과 관련된 내용은 포스트 하단에 관련 자료와 기사를 추가했습니다.

odb

참여 국가 리스트 Argentina, Australia, Austria, Bahrain, Bangladesh, Belgium, Benin, Botswana, Brazil, Burkina Faso, Cameroon, Canada, Chile, China, Colombia, Costa Rica, Czech Republic, Denmark, Ecuador, Estonia, Ethiopia, Finland, France, Germany, Ghana, Greece, Hungary, Iceland, India, Indonesia, Ireland, Israel, Italy, Jamaica, Japan, Jordan, Kazakhstan, Kenya, Korea, Republic of, Malawi, Mali, Mauritius, Mexico, Morocco, Namibia, Nepal, Netherlands, New Zealand, Nigeria, Norway, Pakistan, Peru, Philippines, Portugal, Qatar, Russian Federation, Rwanda, Saudi Arabia, Senegal, Singapore, South Africa, Spain, Sweden, Switzerland, Tanzania, United Republic of, Thailand, Tunisia, Turkey, UAE, Uganda,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of America, Uruguay, Venezuela, Yemen, Zambia and Zimbabwe  2. 조사 내용 국가별 오픈 데이터의 전략적 평가를 위해 다음의 세 가지 항목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래 설명에 있듯이, 오픈 데이터와 관련해서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정부의 투명성, 법률적 지원에서부터 환경분야, 소외계층을 위한 전략, 경제적 효과 & 새로운 시장 창출 등 광범위한 요소를 평가합니다.
  • Readiness (준비성):identifies how far a country has in place the political, social and economic foundations for realising the potential benefits of open data. The Barometer covers the readiness of government, entrepreneurs and business, and citizen and civil society.
  • Implementation (실행전략): identifies the extent to which government has published a range of key datasets to support innovation, accountability and more improved social policy. The barometer covers 14 datasets split across three clusters to capture datasets commonly used for: securing government accountability; improving social policy; and enabling innovation and economic activity.
  • Emerging impacts (영향력): identifies the extent to which open data has been seen to lead to positive political, social and environment, and economic change. The Barometer looks for political impacts – including transparency & accountability, and improved government efficiency and effectiveness; economic impacts – through supporting start-up entrepreneurs and existing businesses; and social impacts – including environmental impacts, and contributing to greater inclusion for marginalised groups in society.
세 가지 지수를 평가하기 위해 Context와 Impacts 측면에서 17개의 측정항목을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각 항목은 0-10점으로 구분해서 측정하고, 5점이상은 해당 근거를 구체화하기 위해 최소 3가지 이상의 사례를 열거해야 합니다. Context 조사 항목
  • To what extent is there a well-resourced open government data initiative in this country?
  • To what extent does the country have a functioning right-to-information law?
  • To what extent is there a robust legal or regulatory framework for protection of personal data in this country?
  • To what extent are civil society and information technology professionals engaging with the government regarding open data?
  • To what extent are city or regional governments running their own open data initiatives?
  • To what extent is government directly supporting a culture of innovation with open data through competitions, grants or other support?
  • To what extent is training available for individuals or businesses wishing to increase their skills or build businesses to use open data?
  • To what extent are the following forms of training available in the country?
  • To what extent are academic institutions in the country opening up their data?
  • To what extent are civil society in the country opening up their own data?
  • To what extent are businesses in the country opening up their own data?
Impacts 조사 항목
  • To what extent has open data had a noticeable impact on increasing government efficiency and effectiveness?
  • To what extent has open data had a noticeable impact on increasing transparency and accountability in the country?
  • To what extent has open data had a noticeable impact on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in the country?
  • To what extent has open data had a noticeable impact on increasing the inclusion of marginalised groups in policy making and accessing government services?
  • To what extent has open data had a noticeable positive impact on the economy?
  • To what extent are entrepreneurs successfully using open data to build new businesses in the country?
2. 조사 대상 Open Data Barometer에서 조사하는 대상은 특정 지자체나 기관이 아닌 국가 수준의 오픈 데이터로 다음 15개 항목을 포함합니다. 15개 항목은 유럽, 미국, 월드뱅크에서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Map Data, Land ownership data, Government service directory, Detailed census data, Detailed government budget, Detailed data on government spend, Company register, Legislation, Public transport timetables, International trade data, Health sector performance, Primary or secondary education performance data, Crime statistics, National environment statistics, National election results

3. 조사 (평가) 항목 개별 데이터셋은 10가지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조사했습니다. 데이터가 있는지, 정부에서 제공하는 형식, 기계처리 가능성, 데이터 다운로드, 오픈데이터 라이센스, Linked Data의 제공 등이 포함됩니다. 평가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Data Barometer는 데이터 개방 현황을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 개별 평가항목에 대한 응답은 Yes/No로 결정되며, 평가 근거에 대한 설명을 추가합니다. 평가 근거에는 데이터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실제 URL, 라이센스에 대한 설명/URL을 포함하고, peer-review에서 이 내용을 근거로 평가를 완료합니다. 개별 데이터의 품질이나 크기 등 질적 평가를 위한 요소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Does the data exist?
  • It is available online from government in any form?
  • Is the dataset provided in machine-readable formats?
  • Is the machine-readable data available in bulk?
  • Is the dataset available free of charge?
  • Is the data openly licensed?
  • Is the dataset up to date?
  • Is the open publication of this dataset sustainable?
  • Was it easy to find information on this dataset?
  • Are data URIs provided for key elements in the dataset?
4. 조사 및 평가 방법 개별 데이터에 대한 조사는 OKF Korea의 멤버가 참여하여 데이터셋을 탐색하고, 데이터를 갖고 있는 사이트 또는 서비스가 있을 경우, peer-review 방식으로 조사했습니다. 데이터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 정부 기관의 담당자,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의 담당자에게 의문사항에 대한 의견을 문의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조사결과는 Open Data Barometer의 프로젝트 담당자와 다시 Peer-review를 진행하며 평가 점수 및 근거를 수정하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5. 순위가 너무 낮은 것 아닌가? 새롭게 법률을 만들고 의욕적으로 정부 데이터 개방에 앞장서고 있는 분들이 이런 의문을 갖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조사는 준비성, 실행력, 영향력 등 정성적/정량적 평가를 함께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통, 기상 등 일상 생활과 관련된 핵심 데이터의 개방에 있어 경쟁력이 있었지만, 소외 계층을 위한 준비는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이번 조사를 하면서 우리나라가 특정 분야에서 데이터를 많이 구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적어도 조사 대상인 15개 항목의 데이터셋이 존재했고, 정부나 관련기관 사이트를 통해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픈 라이센스” 기준으로 보면 개방된 데이터셋은 없었습니다.
A piece of data or content is open if anyone is free to use, reuse, and redistribute it – See more at: http://opendefinition.org/#sthash.lUX1fsWF.dpuf
조사가 진행되는 중간에 “공공데이터 제공·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었지만, 데이터셋을 보유한 원천 시스템의 저작권은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아쉬운 부분이지만 평가 기준에 부합되진 않았습니다. 정부 기관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의 저작권을 합리적으로 개선해도 정부 데이터의 개방 효과는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정부가 구축해서 개방한 데이터는 많습니다. 그러나 자유롭게 데이터를 재사용/재배포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 순위에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5. 순위가 너무 높지 않나? 정부 데이터를 활용하는 관점에서 보면 너무 높아보일 수 있습니다. 12위면 정부 3.0이 필요없는 것이 아닌지 반문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본 조사는 데이터의 품질, 완결성 등 실제 활용 가치에 대한 부분을 평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중교통과 관련된 데이터는 구축되어 있어 평가되고 있지만, 사용자가 데이터를 얻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TAGO (http://tago.go.kr) 사이트와 같이 정부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에서 데이터셋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습니다. 15개 데이터셋에서 이와 같은 이슈는 거의 비슷하게 존재합니다. 따라서 실제 사용자에게 12위는 매우 높은 수치일 수 있습니다. 6. 시사점 및 논의점
  • 데이터셋과 이를 활용하는 서비스, 사이트가 있다는 것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개방 관점으로 보면, 신속히 해당 데이터를 공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빠른 시일안에 공개 지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활용이나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면, 해당 데이터가 이미 제공되고 있다는 것은 새로운 가치를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포함됩니다. 정부 사이트를 통해, 포털을 통해 우리는 고품질의 데이터 서비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국가 전체를 전체를 정밀하게 표현할 수 있는 지도, 이런 데이터를 활용한 네비게이션 시스템에서 근처의 저렴한 주유소 정보를 제공하는 국가가 얼마나 많을까요? 
  • 전자정부 세계 1위의 성과를 오픈 데이터와 연결했다면, 현재의 흐름을 리드하는 국가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개방에 대한 순위를 높인 후 이끌어 갈 패러다임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까?
  • Open Data Barometer는 데이터 품질, 종류, 크기 등 품질을 평가하는데 부족함이 있습니다. 오픈 데이터에 대한 다양한 영역을 평가하기 위해 학문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Worldbank에서 개발한 Open Data Readiness Assessment Tool과 같이, 세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이론적 모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 정부에서 추진하는 오픈 데이터 정책과 일자리 창출에 있어 한국적 상황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민간의 참여, 개발자에 의한 모델을 강조하고 있지만, 수요자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 중심, 포털 중심으로 서비스와 데이터가 제공되는 환경에서 데이터가 공개될수록 개인 개발자의 경쟁력이 낮아질 수 있는 현상도 주의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자료 관련 기사 보기

OKFN Linked Data Hackathon을 마치고

- July 9, 2013 in linked data, OKF, 해커톤

세번째 해커톤을 마무리했습니다. Open Spending으로 시작해서 Linked Data까지 다양한 주제와 데이터를 직접 사용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세번의 해커톤은 OKF 멤버들의 내공쌓기를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사실 멤버의 기준도 특별히 없는 상황이죠 ^^). 2월에 있었던 오픈데이터데이에서 멤버들이 행사진행과 도우미를 했기 때문에, 직접 경험하고 배우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해커톤 홍보를  페이스북 그룹으로 한정했던 것도 행사보다는 멤버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한 의도였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행사에 대한 준비와 진행이 미흡할 수 있었습니다. 해커톤을 통해 오픈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정제하고 활용 시나리오까지 만들면서 오픈 데이터의 의미와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함께 할 수 있는 팀웍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OKF Korea는 아주 신생 커뮤니티이고, 배울 것도 준비할 것도 너무 많습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세번째 해커톤은 데이터를 정제해서 Linked Data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학교, 유치원, 병원 등 다양한 기반 데이터를 정제했고, RDF로 변환을 했습니다. 응용 애플리케이션까지 개발하는 것까지 목표를 두었는데 마무리는 하지 못했습니다. Linked Data라는 기술이 낯설고, 실용적인 시나리오를 찾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참여했던 멤버들이 마무리를 해서 7월중에 오픈하려고 합니다. Stay Tuned… 추운 겨울에 시작했는데 벌써 여름입니다. 첫번째 해커톤은 너무 추워서, 세번째 해커톤은 너무 더워서 고생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두번째 해커톤 단체사진이 어디있는지??? ^^ 모두 수고많았습니다. 해커톤 후기는 다른 포스트로 써야 겠네요..

첫번째 OKFN Korea 해커톤

 

세번째 해커톤: OKFN Korea Linked Data Hackathon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스토리텔링 공모전- 우수상 수상

- June 18, 2013 in 스토리텔링, 열린데이터광장, 오픈데이터데이, 정보, 해커톤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습니다. 2월에 있었던 International Open Data Day의 후기를 소개했습니다. 사진을 보니 다시 한번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함께 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제: International Open Data Day 후기

2월 23일 토요일,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International Open Data Day. 전세계 70여개 도시에서 오픈 데이터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는데, 한국은 서울시의 후원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IT분야에서 캠프나 해커톤은 한국에서도 이제 보편적인 행사입니다. 하지만 오픈 데이터를 주제로 진행되는 해커톤은 많지 않습니다. 오픈 데이터가 낯선 현실에서 열린 데이터 광장은 오픈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출발점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픈 데이터 데이는 열린 데이터 광장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품질 높은 데이터를 만들어내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1. 데이터의 수집에서 시각화  참가자의 전공과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행사를 통해 같은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오픈 데이터 데이는 참가자가 스스로 데이터셋을 결정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정제하여 시각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IT 분야를 전공하지 않은 참가자를 고려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최소화했고, 구글 퓨전 테이블을 이용해 데이터를 시각화했습니다. 서울시 독거노인의 구별 현황, 한강 주변 유동인구 현황, 4대 질병에 대한 사망율, 국회위원의 재산 내역 등 다양한 데이터가 정제되어 구글맵에 시각화되었습니다. 2. 커뮤니티와 새로운 협업 모델 개발 한국에서 커뮤니티는 관심있는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정부기관과 협업하기 어렵습니다. 커뮤니티의 자유로움이 일정한 형식을 요구하는 정부나 공공기관에 적합하지 않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은 새로운 협업 모델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픈 데이터의 공개를 넘어 활발한 활용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시민의 참여는 필수적이며, 커뮤니티는 정부/공공기관과 시민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은 오픈 데이터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매우 중요한 역할입니다. 3. 실무 담당자와의 대화 커뮤니티 행사에 정부기관/공공기관은 후원을 하고 있지만, 실무 담당자가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오픈 데이터 데이에서 서울시 열린 데이터 광장의 실무담당자의 참여와 지원은 여러 측면에서 의미있었습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참가자와 대화하고, 오픈 데이터 활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모습은 참가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오픈 데이터는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데이터가 공개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오픈 데이터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움직임안에 서울시 열린 데이터 광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커뮤니티 활동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속적인 참여가 함께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OKF Linked Data 해커톤

- June 16, 2013 in linked data, OKF, 해커톤

OKF Linked Data Hackathon을 진행합니다. 오픈 데이터를 이용해서 12시간동안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데이터와 서비스를 만듭니다. 이번 행사는 오픈 데이터와 링크드 데이터의 연계에 초점을 두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등록 페이지: http://onoffmix.com/event/16394
  • 일시: 2013년 6월 22일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21시
  • 장소: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수원)
  • 참석 대상: 오픈 데이터와 링크드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 (30명)
  • 후원: HTML5융합기술포럼, 후본, 위세아이텍
행사 안내
  • 본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의 HTML5 관련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되었습니다
  • 본 해커톤은 참석자가 직접 참여하고, 팀원과 협업하여 결과를 만들기 위한 목적입니다.
  • 참석자 전원은 시나리오 설계, 데이터 구축, 처리, 모델링, 응용 사례 개발 등 구체적인 역할을 맡게 됩니다.
  • 등록이 완료되면 담당할 역할을 구분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셋은 한국의 행정구역, 행정 정보, 교육시설 등을 포함하고, 별도 데이터셋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해커톤에서 수집 & 구축된 데이터는 코리아 데이터허브 (http://thedatahub.kr)에 공개하고, 링크드 데이터는 코리아 링크드 데이터 허브 (http://lod.datahub.kr)을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 참석자는 컴퓨터를 준비해야 합니다.
  • 오픈 데이터와 링크드 데이터에 대한 많은 지식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OKF Linked Data 해커톤

- June 16, 2013 in linked data, OKF, 소식, 해커톤

OKF Linked Data Hackathon을 진행합니다. 오픈 데이터를 이용해서 12시간동안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데이터와 서비스를 만듭니다. 이번 행사는 오픈 데이터와 링크드 데이터의 연계에 초점을 두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등록 페이지: http://onoffmix.com/event/16394
  • 일시: 2013년 6월 22일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21시
  • 장소: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수원)
  • 참석 대상: 오픈 데이터와 링크드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 (30명)
  • 후원: 후본, 위세아이텍
  • 행사 안내
– 본 해커톤은 참석자가 직접 참여하고, 팀원과 협업하여 결과를 만들기 위한 목적입니다. – 참석자 전원은 시나리오 설계, 데이터 구축, 처리, 모델링, 응용 사례 개발 등 구체적인 역할을 맡게 됩니다. – 등록이 완료되면 담당할 역할을 구분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셋은 한국의 행정구역, 행정 정보, 교육시설 등을 포함하고, 별도 데이터셋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해커톤에서 수집 & 구축된 데이터는 코리아 데이터허브 (http://thedatahub.kr)에 공개하고, 링크드 데이터는 코리아 링크드 데이터 허브 ( http://lod.datahub.kr)을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 참석자는 컴퓨터를 준비해야 합니다. – 오픈 데이터와 링크드 데이터에 대한 많은 지식이 필요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