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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Open Data Day in Korea

- February 20, 2018 in Open Data, Open Data Day, Open Knowledge, 이벤트, 해커톤

2018 Open Data Day in Korea에 초대합니다. 이번 행사는 해커톤과 더불어 공공데이터 사례 소개와 열린 토론회를 함께 진행합니다.
  1.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에 있어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서울특별시, 제주특별자치도의 실제 사례를 소개합니다.
서울시에서 공개 예정인 생활인구 데이터에 대한 소개와 제주도에서 추진하며 쌓은 경험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1. 열린 토론회는 지자체, 정부출연연구소, 민간기업을 대표하는 분들이 패널 토의를 하고, 각계 전문가와 행사 참석자가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데이터에 대한 역할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려 합니다.
  1. 해커톤은 주요 분야 데이터를 조사하고, 데이터의 품질을 평가합니다. 이미 상당한 수의 공공데이터가 개방되고 있지만, 적합한 데이터를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찾고 활용해도 개인의 경험에 한정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데이터 조사와 논의는 오픈데이터 놀이터 (http://discuss.datahub.kr)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등록해 주세요 ~

오픈데이터 현재와 미래

- September 17, 2017 in Featured, 공공데이터, 이벤트

오픈데이터 인사이트에서 공공데이터포털 분석한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개방 중심의 포털, 핵심 데이터가 미흡한 현재의 상황이 계속된다면 공공데이터의 잠재적 가치는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페이스북에 간단히 정리했는데, 이번 분석의 의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단편적인 분석이었지만, 현재의 상황을 숫자로 말할 수 있는 데이터라는 점에서 의미를 찾는다.
  2. 공공데이터 개방을 위해 노력한 점은 충분히 평가되어야 한다.
  3. 그러나 좀 더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무리수일 수 있으나 공공데이터에 대한 소명의식을 갖고 있었으면.
  4. 공공 데이터에 대한 잠재적 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전문성이 있는 인력이 더 필요하다. 일을 넘어 전문가로서 바라볼 수 있는 수준으로.
  5. 품질은 어쩔 수 없이 나쁜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
  6. 정부가 쓰레기 데이터를 방출하고 사용자가 정제해서 써야 된다면 그건 넌센스.
  7. 공공데이터에 대한 포괄적인 교육 및 홍보가 필요하다.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듯
  8. 관심이 있을 때 조금 더 개선하고 연계하고 가치를 이끌어 내야 한다.
  9. 투입하는 돈에 맞는 수준의 결과를 만들어낼 때.
  10. “국가 데이터 고속도로”를 함께 만들었으면..